김옥균 주교

LUCEM IN HANC TERRAM

이 땅에 빛을

Bishop Paul Kim Ok-kyun, D.D.

김옥균주교

바오로

  • 1925.12.09출생
  • 1949.04서울 성신대학 철학과 졸업
  • 1954.12프랑스 릴 대신학교(신학) 졸업
  • 1954.12.18사제 수품
  • 1959.06프랑스 릴 가톨릭대학(신학, 신문학)
  • 1965.04.07서울대교구 종로 성당 주임 신부
  • 1966.12.14서울대교구 명수대 성당 주임 신부
  • 1971.05.14서울대교구 당산동 성당 주임 신부
  • 1972.01서울대교구 노량진 성당 주임 신부
  • 1973.05.18서울대교구 청파동 성당 주임 신부
  • 1978.09.07서울대교구 수유동 성당 주임 신부
  • 1982.09.09서울대교구 사무처장
  • 1985.03.09서울대교구 보좌 주교 임명(지르바 명의 주교)
  • 1985.04.25주교 수품
  • 1985~2001총대리회의 의장
  • 1985.10~2001주교회의 사회주교위원회 위원
  • 1987.11~1999.10주교회의 상임위원회 위원
  • 1994.03.08~2001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 위원장
  • 1990.11~1999.10주교회의 매스컴위원회 위원장
  • 1997.10~1999.10주교회의 선교사목주교위원회 위원장
  • 2001.12.12서울대교구 보좌 주교 은퇴
  • 2010.03.01선종

사목표어 / 문장

LUCEM IN HANC TERRAM

이 땅에 빛을

사목표어해설

  • ‘이 땅’이란 우리 겨레와 국가를 상징하며 ‘빛’이란 그리스도 자신(요한 8,12)을 상징하는 것으로 곧 ‘복음’이라고 할 수 있다. 그러므로 이 모토는 ‘그리스도화’ 내지 ‘복음화’되자는 뜻과 또 한편으로는 그리스도를 온 겨레에게 적극적으로 전함으로써 이 땅의 모든 이를 복음화하자는 염원을 담고 있다.

문장해설

  • 윗부분 청색은 하늘을, 즉 성부를 상징하며 희망을 나타낸다
  • 윗부분 가운데 십자가는 예수 그리스도를, 즉 성자를 상징하며 십자가 밑에 일곱 개의 빛은 칠성사와 성령의 강림을 나타낸다.
  • 윗부분 십자가 가운데 별은 성모님을 상징하며 이 땅에 빛을 비춤을 나타낸다.
  • 가운데 V 셋은 Via, Veritas, Vita(길이요, 진리요, 생명)을 상징하며 사목권과 교도권을 나타낸다.
  • 아랫부분 녹색은 지상을 상징하며 푸른 목장을 나타낸다.
  • 아랫부분 가운데 동그라미는 완전을 상징하며 순리, 감사, 봉사를 나타낸다.
  • 맨 밑에 표어는 라틴말로서 “이 땅에 빛을”을 뜻한다.